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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반값여행 신청방법 및 홈페이지 안내 (+신청 서류)

안동 반값여행은 안동 밖에 사는 관광객이 안동에서 쓴 여행비의 50%(청년 70%)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 사업입니다. 1차 사전신청은 2026년 9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하며, 여행일 3일 전까지 접수해야 합니다. 개인·팀·가족·청년 네 유형으로 나뉘고, 유형마다 챙길 서류가 다릅니다. 1인 최소 10만 원 이상 써야 하고, 지정 관광지 1곳 이상 방문 인증이 필요합니다.

안동 반값여행 신청자격과 지원내용

지원대상과 제외지역

안동 반값여행은 안동 밖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국내 관광객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안동에 살거나 안동과 붙어 있는 시군에 사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신청할 수 없는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안동시
  • 영주시
  • 예천군
  • 의성군
  • 청송군
  • 영양군
  • 봉화군

국내에 사는 외국인, 안동 밖에 살아도 위 6개 시군 거주자는 지원 대상에서 빠집니다.

신청유형별 환급률과 최대환급액

신청유형은 개인, 팀, 가족, 청년 네 가지입니다. 모든 유형은 최소 10만 원 이상 써야 하고, 실제 인정된 소비금액의 50%를 돌려받습니다. 청년만 70%를 돌려받습니다.

유형인원환급률최대환급액
개인1인50%10만 원
2인 이상50%인원 × 10만 원 (2인 20만 원, 5인 50만 원)
가족2~5인50%2인 20만 원 ~ 5인 50만 원
청년1인 (만 19~34세)70%14만 원

청년은 사업 시작일 기준 만 19~34세입니다. 1991년 9월 15일부터 2007년 9월 14일 사이에 태어난 사람이 해당합니다. 청년 70% 환급은 청년 유형으로 신청할 때만 적용됩니다. 팀이나 가족 유형으로 신청하면 청년이라도 70%를 받지 못합니다.

홈페이지 사전신청 방법 4단계

신청은 안동 반값여행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합니다. 전화, 이메일, 우편으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여행일 기준 3일 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예산이 다 떨어지면 마감됩니다.

  1.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전신청’을 누릅니다.
  2. 참여할 차수의 신청 기간에 맞춰 개인·팀·가족·청년 중 유형을 고릅니다.
  3. 유형에 맞는 신분증과 서류를 올립니다. 신분증은 앞뒷면 모두 올리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리고 현재 주소가 보이게 제출합니다.
  4. 신청한 뒤 2일 안에 서류 심사 결과를 알림톡으로 받습니다.

1차와 2차 신청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사전신청 시작여행기간
1차2026년 9월 14일 오전 10시2026년 9월 17일 ~ 10월 31일
2차2026년 10월 12일 오전 10시2026년 10월 15일 ~ 11월 30일

1차는 약 5,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2차 모집 인원은 1차 예산에 따라 달라집니다.

안동반값여행 1 1

신청유형별 구비서류

관외 거주를 확인하기 위해 유형마다 서류를 냅니다. 여권은 거주지 확인용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유형구비서류
개인주민등록증 앞뒷면
신청대표자와 동반자 전원의 주민등록증 앞뒷면
가족주민등록증 앞뒷면 + 주민등록등본(1개월 이내 발급)
청년주민등록증 앞뒷면

가족 유형은 주민등록상 같은 주소에 사는 본인, 배우자, 직계존비속이 대상입니다. 주민등록등본만으로 가족 관계 확인이 어려우면 가족관계증명서를 더 냅니다. 등본은 신청일 기준 1개월 안에 발급받은 것이어야 합니다.

안동 여행부터 환급까지 전체 절차 5단계

사전신청 승인부터 환급까지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여행 시작 전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합니다.
  2. 승인 결과를 알림톡으로 받고, CHAK 앱을 설치해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을 합니다.
  3. CHAK 앱에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여행경비를 미리 충전합니다.
  4. 안동을 여행하며 지정 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해 인증하고, CHAK로 결제합니다.
  5. 여행이 끝난 날부터 14일 안에 정산신청을 하면, 인정 금액의 50%(청년 70%)를 지역화폐로 돌려받습니다.

결제는 신청대표자 명의의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합니다. CHAK 충전이 안 될 때만 신청대표자 명의 카드 1개를 인정합니다.

관광지 인증사진은 신청 인원 전체 얼굴이 나와야 하고, 관광지 랜드마크나 간판이 보여야 합니다. 지정 관광지는 하회마을, 도산서원, 월영교, 봉정사 등 권역별로 정해져 있습니다.

정산신청 때는 관광지 방문 사진과 지출 증빙(신청대표자가 결제한 영수증)을 냅니다. 숙박은 카드결제 영수증이나 현금영수증으로 증빙하며, 예약확인서와 간이영수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환급금은 정산 승인 후 14일 안에 지급되고, 2027년 4월 30일까지 써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년인데 가족과 함께 신청하면 70%를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없습니다. 청년 70% 환급은 청년 유형으로 혼자 신청할 때만 적용됩니다. 가족이나 팀 유형으로 신청하면 청년이라도 50%만 받습니다.

신분증이 여권밖에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여권은 거주지 확인용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관외 거주를 확인하려면 현재 주소가 보이는 주민등록증이 필요합니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리고 앞뒷면을 제출합니다.

톨게이트비나 기차요금도 여행경비로 인정되나요

인정되지 않습니다. 교통비는 안동시 관광택시와 시티투어 요금만 인정합니다. 톨게이트비, 시외버스요금, 기차요금은 여행경비에서 빠집니다.

환급받은 상품권은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

2027년 4월 30일까지 써야 합니다. 그 안에 쓰지 않으면 전액 환수됩니다. 안동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사이버안동장터에서 쓸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안동 반값여행 신청자격: 안동과 연접 6개 시군 밖 거주 국내 관광객
  • 환급률: 일반 50%, 청년(만 19~34세) 70%
  • 최소 소비액: 1인 10만 원 이상, 지정 관광지 1곳 이상 방문 인증
  • 신청 방법: 공식 홈페이지에서 여행 3일 전까지 사전신청
  • 1차 접수: 2026년 9월 14일 오전 10시, 선착순 약 5,000명

정리하면

안동 반값여행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여행 3일 전까지 사전신청해야 합니다. 유형에 맞는 주민등록증(가족은 등본 추가)을 미리 준비해 접수하세요.

박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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